설립목적

인권은 천부적(天賦的) 권리입니다. 인권은 지고(至高)의 가치입니다.
인권은 존엄(尊嚴)하고 침해할 수 없습니다.

지고

성 안드레아 병원은 환우의 인권을 보호하고 신장(伸張)시키며, 나아가 정신의료계의 치료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고 향상시키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.

천부적

성 안드레아 병원은 환우를 치유함이 우리 스스로를 치유하고 성찰(省察)함이며, 궁극적으로 환우들과 우리는 삶의 동반자임을 나날이 고백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.

존엄

성 안드레아 병원은 환우의 존엄성을 회복함이 사회 공동체의 품위를 고양(高揚)시킴이며, 그것이 아름다운 생명 공동체를 앞당기고 가꾼다는 사실을 세상에 전하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.